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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츄매거진] 태동검사비, 환급받으셨나요?
HallChuu 2019-07-15 14:41:00 방문자 : 222




태동검사란


자궁수축이 없는 상태에서 

태아 심박동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태아의 상태를 평가하는 검사법입니다.

 

진통이 있기 전 태아의 안녕 상태를 

비침습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법으로 

산모가 느끼는 태아의 움직임

즉 태동에 반응하여 

태아의 심박수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입니다.

 

태아 심박동을 감시하는 장치와 

산모의 자궁수축을 감시하는 장치

총 두 가지 장치를 이용하여 검사를 시행합니다.

 






일반 산모의 경우 임신 마지막 달 산전에 시행하며 

시행 횟수 및 주기는 위험도에 따라 

담당 의사의 판단에 따라 시행한다


고위험 임신의 경우 최소 32주부터 

위험 정도에 따라 담당 의사의 판단에 의해 

1~2회 시행해야 합니다.

 

보통 20분정도 소요되며

비정상의 경우 40분이상까지 관찰 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적용

 

임신 25주 이상 자궁수축이 없는 임산부에게 

임신 기간 중 입원/외래를 불문하고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다태 임신의 경우에도 1회 적용됩니다.

, 35세 이상 임산부에 한해 1회를 추가로 인정합니다.

 




 




검사비 환급


비급여로 진료비가 계산된 경우 환급이 가능합니다.

 

출산한지 5년 이내의 태동검사비만 환급 가능하며,

진료비 영수증이 존재해하하고

없는 경우 해당 병원에 문의해야 합니다.

 

 

 





환급방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접속하여

진료비를 확인하고,

요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합니다.

이 때, 진료비 영수증은 필수 첨부 하여야 합니다.


http://www.hira.or.kr/re/cvapl/medicalfee/form.do?pgmid=HIRAA010002020000

 





요청서 작성 전,

비급여진료확인요청 대상 여부를 먼저 조회합니다.


신청 후 환급대상이 아닐 경우 신청취소를 해야하는데

신청취소는 본인만 가능합니다.


http://www.hira.or.kr/re/cvapl/rbtasm/list.do?pgmid=HIRAA010002080100

 





신청 후 처리완료까지는 

1개월에서 최대 3개월까지 소요됩니다.

처리가 완료되면 문자메세지 또는 주소지로 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