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hat
[홀츄매거진] 지금먹으면 맛도 영양도 두배인 제철음식!
HallChuu 2020-01-13 14:31:05 방문자 : 151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원기회복에 도움이되는 

1, 2월 제철음식을 소개합니다.




 


딸기

딸기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황산화 작용이 뛰어난 과일입니다.

딸기 속의 일라직산은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매우 효과적이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도 아주 좋다고 하니 

맛과 영양을 모두 잘 챙기는 제철과일이 아닐 수 없네요!


딸기는 꼭지가 마르지 않고

진한 푸른색을 띠는 것이 좋으며

과육의 붉은 빛깔이 꼭지 부분까지 도는 것이 

잘 익은 것이랍니다.


딸기를 씻을 때에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는 것이 좋아요

물에 30초 이상 담가주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나와 버린답니다.












한라봉

옐로 푸드의 대표적인 감귤류 과일

한라봉입니다.


한라봉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로 해소와 감기예방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다고 해요.


껍질이 얇은 것은 당도가 높고

많이 주름진 것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겁다고 합니다.


, 금방 수확한 것은 푸석하고 즙이 적고,

 진한 맛이 없어서 피해야한다구요!


철분함유가 높은 브로콜리와 함께 먹으면 

한라봉의 비타민C가 

철분흡수에 도움을 준다고하네요~










 


과메기 

과메기는 겨울철에 냉동상태의 꽁치를 내다 걸어 

3~10일동안 얼고 녹기를 반복하여 말린 것으로

주로 경북지역에서 먹던 음식입니다.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고

고혈압 예방과 동맥경화 예방

노화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남은 과메기는 신문지에 돌돌말아 

냉동보관 하시면 됩니다.










 


우엉 

우엉엔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하다고 해요!

그래서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을 촉진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우엉을 고를 때에는 바람이 들지 않고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이 좋다고 하네요.










 


명태 

명태는 지방 함량이 낮고 

담백한 맛을 자랑합니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명태는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을 띠며

내장이 흘러나오지 않은 것이 좋고,

비늘이 제대로 붙어 있는 것을 고르면 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을 내어 

랩을 씌워 놓으면 

1~2일가량은 냉장보관이 가능해요.


명태는 매운탕이나 

알을 이용한 알탕을 주로 해 먹죠.


명태에는 단백질과 칼슘, , 비타민 A 등과 

메티오닌과 나이아신의 필수아미노산이 높아 

무와 같이 매운탕으로 조리하면 

맛도 좋도 소화도 잘 된다고 합니다.










 


더덕 

더덕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씹히는 맛이 좋아 

산에서 나는 고기라고도 불리죠!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약재로 많이 썼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음식 재료로 활용했답니다.


자연산 더덕은 향이 강하고 약효도 좋지만

가격이 비싸고 공급량이 일정하지 않아 

재배더덕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 산 더덕은 

산삼에 버금가는 효능이 있다하여 

사삼이라고도 불린다죠!

 

더덕에는 칼륨, 철분, 칼슘, 인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여 

알칼리성 식품으로 고기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성분이 중화되어 

궁합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혈관질환과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효능까지!


심지어 더덕의 잎에는 

페놀류, 플라보노이드 등의 

황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노화방지 및 암 예방효과가 뛰어나답니다


엄청난 더덕이네요!


더덕은 얼지 않도록 주의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젖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신선실에 두면 

비교적 오랫동안 마르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 껍질을 제거한 더덕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구요

남은 더덕은 

말려서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꼬막 

겨울철이 되면 

시장에 나오기 시작하는 꼬막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겨울철 별미죠!


꼬막 중에서도 

벌교산 꼬막이 최고로 대접받는데요,

그 이유는 벌교 앞바다의 지리적 특성 때문입니다.


고흥반도와 여수반도가 감싸는 

벌교 앞바다 여자만의 

갯벌은 모래가 섞이지 않는데다 

오염되지 않아 

꼬막 서식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네요!


꼬막은 껍질 골 사이에 들어있는 

흙을 씻어내고

소금물에 담가 뻘을 토해내는 

해감과정을 거쳐야 하기에 

꼼꼼한 손질이 필요합니다.


꼬막을 데칠 때에도 

적당한 불 조절과 

열기가 골고루 전달되도록 

저어주는 손맛에 따라 

맛이 천양지차가 된다고 

하니 벌교사람들의 비법이 궁금해지네요!

 

, 제대로 된 꼬막의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물을 부어 삶지 않고 

손질된 채로 냄비에 넣고 

구워내 듯 익혀야 한다고 해요.


꼬막 안에 들어있는 수분만으로 익혀내면 

꼬막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 마늘의 알리신이 

조개의 비릿한 향을 약화시켜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꼬막은 다른 조개와 달리 

익힌 후에도 입을 다물고 있는 경우가 많아 

성미가 급한 사람은 

억지로 열기를 시도하다가 

손톱이 망가지기 일수인데요


이 때는 숟가락으로 이음새부분을 

지렛대처럼 젖히면 

쉽게 열 수 있습니다!


꼬막은

단백질, 비타민, 필수아미노산이 균형있게 들어있어

어린이 성장발육과 빈혈에 도움이 된답니다


꼬막은 껍질이 깨지지 않고

물결무늬가 선명하고 깨끗한 것이 좋아요.


남은 꼬막은 데친 후 살만 발라 냉동보관 합니다.










 


삼치 

몸이 가늘고 길며 납작한 삼치.


등쪽은 회색을 띤 푸른색이며

배 쪽은 은백색으로 금속성 광택을 띱니다.


몸 옆구리에는 회색 반점이

 7~8줄 세로로 흩어져 있고

, 가슴, 꼬리지느러미는 검은색인 삼치는 

최대 몸길이 100cm, 몸무게 7.1kg까지 자라는 생선이죠.


고등어, 꽁치와 함께 

대표적인 등푸른 생선의 하나입니다.


삼치의 비타민D는 

고등어보다 2배가량 높다고 합니다.


삼치에 함유된 DHA는 

태아의 두뇌발달을 돕고

머리를 좋게하며

노인들의 치매 예방, 고혈압 예방

기억력 증진,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10월부터 살에 기름이 오르기 시작하는 삼치는 

겨우내 가장 맛있는 생선이랍니다.


, 살이 희고 부드러워 

노인이나 아이들도 먹기 좋은 생성이죠.


삼치를 고를 때에는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은 피하고

배와 몸 전체가 단단하고 탄력있는 것을 고릅니다.


, 몸에 광택이 있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이 좋겠죠?


삼치 보관은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꺼낸 뒤

통째로 씻어 물기 없이 

알맞은 정도의 길이로 토막을 내어 

소금을 뿌려두면 됩니다.


삼치는 주로 구이로 먹지만

냄비를 이용하여 조림이나 찜도 가능해요.


조림이나 찜은 

삼치의 영양소를 

아주 알뜰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조리법입니다.


다른 생선에 비해 

지방이 높은 편으로 

다이어트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아귀 

아귀는 못생긴 모습 때문에 

크라포(추한 동물), 디아블 드 메르(바다의 악마) 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죠.


머리가 아주 크고 못생겼으며

아가리가 넓고 갈색을 띤 몸통엔 

비늘이 없어요.


예전엔 어부들이 아귀를 잡으면 

그냥 버릴 정도였다니

알만하죠?

 

하지만

아귀의 담백한 맛은 일품이라는거!

 

아귀는 살이 단단하고 

몸의 색이 검으며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칼등이나 칼로 

체표의 점질물을 제거하고 

씻은 후 껍질, 내장 등을 분리하여 

손질합니다.


아귀의 보관은 

지느러미와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먹을 만큼 비닐팩에 넣어 

냉동보관 해주세요.

 

아귀의 살, 아가미, 내장, 난소

꼬리지느러미, 껍질 등은 

모두 먹을 수 있으며

주로 찜이나 매운탕의 재료로 이용됩니다.


아귀요리에는 

무를 함께 이용하면 소화를 돕고

비타민 C를 보충해 주어 아주 좋다고 하네요!


, 저지방 생선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단백질이 풍부해 

필수아미노산 보충에 좋답니다.










 



 
도미

돔 이라고도 합니다.


봄 철 가장 맛있는 생선이며

지방이 적고 살이 단단해서 

비만이 걱정되는 중년기에 

딱 좋은 식품이랍니다!


,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질이 적어 

수술 후 회복기 환자에게도 아주 좋아요.


도미는 몸이 길둥글하고 납작하며

황색, 홍색, 회색 등이 있고

손으로 눌러보아 단단한 것이 좋답니다


그 중에서도 봄 철 

분홍빛을 띤 참돔이 

맛이 가장 뛰어나요!

 

도미는 찜, 구이, 조림, 스테이크 등 

여러 요리에 쓰여요.


, 피로회복에 좋으며

눈에 좋은 비타민 B1이 

다량 함유되어 있답니다~


추가로 도미 껍질에는 

비타민 B2가 많다네요.